레터
데이지 레터
지금 다들 아는 이야기에서 시작해, AI · 데이터 동향 한 편을 우리 일터의 질문으로 잇습니다. 엮을 만한 이야기가 생길 때 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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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레터

닥터X 의 평가표는 누가 쓸까요?
관리자 39% 는 성과 리뷰 초안을 AI 로 씁니다. 평가받는 쪽이 아니라 평가하는 쪽 이야기입니다.

경기에 뛰어 보시겠어요?
<신인감독 김연경2> 트라이아웃, 작년 선수도 다시 줄을 섰습니다. 감독이 본 건 유니폼이 아니라 플레이였습니다.

한글날, AI 글에도 도장이 찍힙니다
AI가 만든 글이라는 표식과, 사람이 검토했다는 기록은 다릅니다.

기안장 문고리에 손이 닿으세요?
직접 만든 업무 앱에 실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받기 전, 담당자에게 보낼 세 가지 질문.

연휴 동안 회사 인턴은 뭘 했을까요?
영화 <인턴>에서 시작해, 우리 조직의 AI 사용 기준 세 가지까지.

